기자가 3월 15일 입수한 데 의하면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전국식품안전신고시스템’을 이미 개발하여 5월에 정식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한다.
신고시스템은 식품생산경영기업, 집중적 식사단위 내부 신고경로를 가일층 원활히 하고 식품종사자 및 관련 일군이 식품안전 법과 규정 위반행위 및 중대한 위험과 잠재적 위험을 적극적으로 신고하도록 격려 및 인도하여 사회의 공동관리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인민대중들의 ‘혀끝의 안전’을 확실하게 수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