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죽나물은 어떻게 먹으면 더 건강할가? 먹기 전에 물로 데치는 것이 좋을가? 해방군총병원 제8의료센터 영양과 주임의사는 참죽나물은 영양소가 풍부해 ‘나무 우의 채소’라고 불리지만 료리하기 전에 데치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다.
대부분의 참죽나물(특히 신선한 참죽나물)의 아질산염함량은 일반적으로 높지 않고 쉽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러나 산지 및 품종에 따라 참죽나물의 아질산염함량은 상당히 다르다. 일부 참죽나물에는 아질산염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실수로 많이 먹으면 중독될 수 있다.
참죽나물을 먹을 때는 끓는 물에 30~60초 정도 데치면 아질산염을 대부분 제거할 수 있다.
데칠 때는 채소의 완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바 먼저 데친 다음 채소를 잘라야 한다. 데친 후 채소를 찬물에 넣어 식혀야 하며 영양소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너무 세게 짜지 말고 자연적으로 물기가 빼지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