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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해넷 정식 오픈,일부 력사문헌과 법률문서 첫 공개

2016년 08월 04일 12: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8월 3일, 국가해양정보센터가 주관한 중국남해넷이 정식 오픈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일부 력사문헌과 지도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는것이다. 사이트 메인에는 남해소개와 뉴스, 력사문헌, 개발관리, 정책법규, 합작교류, 대사기(大事记), 관점평론, 남해이야기, 질의응답 등 10개의 코너가 포함된다.

중국해양국 국제합작부 장해문부장은 "남해에 대한 주목도가 아주 높다. 하지만 인터넷의 일부 소개는 정확하지 못하다. 중국남해넷을 개통하여 국내외 민중들이 더욱 전면적으로 남해를 료해하고 더욱 깊이 '남해분쟁'의 진실을 인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중국남해넷은 내용이 전면적이고 정보가 권위적이며 자료가 상세한 등 특점을 가지고 있다. 사진과 글이 결합되여 리해하기 쉬울뿐만 아니라 전업적인 부분에 있어서 하나의 연구자료실에 상당하다. 그외, 내용의 정확성과 권위성을 보장하기 위해 사이트에 내용을 발표하기전 전문가 심사기제를 설립했다.

석청봉(石靑峰) 국가해양국 대변인은 대량의 력사문헌과 법률문서들이 남해군도가 자고로 중국의 고유 령토이고 중국은 남해군도 및 린근해역에 대해 론쟁의 여지가 없는 주권을 보유하고 있음을 유력하게 증명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외, 중국남해넷은 2016년말에 영어판도 오픈할 예정이다.

사이트는 www.thesouthchinasea.org、www.china-nanhai.org、www.chinananhai.org、www.thesouthchinasea.org.cn、www.china-nanhai.org.cn、www.chinananhai.org.cn 등 6개의 도메인으로 검색 가능하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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