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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지금이 바로 흑룡강 투자의 딱 좋은 시기!

2022년 07월 04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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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2022 전국공상련 주석 정상회담과 전국 우수 민영기업의 흑룡강 고품질 발전 추진 회의가 할빈에서 소집되였다. 회의에서 민영기업 대표들은 룡강의 투자 합작 상황을 둘러싸고 룡강의 고품질 발전을 돕고 협력과 윈윈을 실현할데 관한 경험교류를 진행했다. 유명 전문가 및 학자들은 거시적 경제 정세에 대한 연구와 판단을 바탕으로 기업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룡강의 현재 경제 발전 태세 등에 대해 권위적인 해석을 펼쳤다.

서관거: 중국민간상회 부회장, 전화(传化)그룹 동사장

전국공상련은 줄곧 동북진흥을 중시해왔으며 우리가 동북으로 눈길을 돌리게끔 인도하였다. 오늘 다시 흑룡강에 와서 전국공상련 주석 정상회담에 참가하여 공동으로 협력을 토론하고 룡강의 고품질 발전, 전면적인 진흥 발전 대계를 공모하게 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흑룡강은 중국의 중요한 공업기지로서 공업 분야의 수많은 '대국중기'를 배양해왔으며 진흥과 발전은 저력이 있고 기초가 든든하다.

전화그룹도 룡강에서의 발전을 중시해왔다. 흑룡강의 투자 발전 과정에서 나는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의 지지와 관심을 실감했다. 특히 근년래 성위원회와 성 정부는 진흥 발전의 기점을 혁신과 첨단기술 성과의 산업화를 발전시키는데 두었는데 관련 조치들은 더욱 유력해지고 투자정책도 더욱 훌륭해졌다. 우리는 지금이 바로 동북과 흑룡강에 투자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랭우빈: 중국민간상회 부회장, 룡상총회 회장, 중국비학(飞鹤)유한회사 동사장

룡강은 창업과 흥업의 열토로 풍부한 자연자원과 풍부한 산업기반을 가지고 있다. 최근 몇년 동안 룡강의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사상을 해방하고 낡은 것을 타파하며 새로운 것을 세우고 경영환경을 대대적으로 최적화하는 상업 유치와 산업 업그레이드를 크게 추진하고 있다. 이에 민영 경제 발전의 추세가 점점 좋아지고 무대도 점점 넓어졌다. 비학은 룡강의 토박이 기업으로서 시장에서 이미 영향력 있는 위치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고향의 정부가 우리를 위해 튼튼한 후방을 만들어주고 기업의 발전혁신을 지지해준 덕분이다.

흑룡강성 제13차 당대회는 '6개 룡강'건설의 웅대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향후 비학은 룡강에서의 투자를 한층 확대할 것이다. 아울러 더 많은 기업가들이 이 활기찬 땅에 와서 투자하고 흥업하여 동북진흥, 룡강진흥의 대전략을 함께 융합시켜 더욱 넓은 발전 무대를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한편 나는 줄곧 룡강 흑토지의 가치를 어깨에 짊어지고 같은 위도대의 일본 홋카이도를 뛰여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이 꿈은 반드시 더 많은 기업가에게 의지해야 한다. 우리는 함께 룡강의 장점을 깊이 발굴하고 더 큰 브랜드 가치, 경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조하며 더 많은, 더 높은 흑토지 명함장을 중국의 브랜드 명함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전국 각지의 기업가 친구들이 룡강에 들어와 룡강을 리해하고 룡강이란 이 옥토에서 안심하고 투자하고 안심하고 발전하며 윈윈을 이뤄내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주의인: 중국 거시경제연구원 국토개발과 지역경제연구소 소장

흑룡강은 동북의 전면적인 진흥과 발전 국면에서 중요한 전략적 지위를 가진다. 우리는 국가의 국방, 식량, 생태, 에너지, 산업 안전을 보호하는 전략적 고도에서 정책 총괄을 강화하고 중점적인 돌파를 통해 동북의 진흥은 물론 흑룡강이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로정에서 좋은 국면을 열고 좋은 걸음을 내딛도록 확보해야 한다.

흑룡강은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흑룡강 진흥을 추진하는 새로운 돌파구의 관건으로 삼고 국영기업과 민영경제의 '쌍익제비'를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산업 구조조정의 업그레이드를 흑룡강 진흥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의 발력점으로 삼고 개방과 협력을 흑룡강 진흥 발전의 추진기로 삼아야 한다. 그외 민생 보장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흑룡강 진흥 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로 삼아야 한다.

출처: 흑룡강일보

래원: 인터넷흑룡강신문(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