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코로나특집】
이달의 칼럼

우수 민영기업들 흑룡강에 모였다

2022년 07월 04일 15:4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2일 오후 할빈시 태양도에서 2022 전국 공상련주석 정상회의 및 전국 우수 민영기업의 흑룡강 고품질발전추진대회가 열렸다. 전국의 많은 유명 민영기업가와 공상업계 인사들이 참가했다.

이곳은 투자창업의 명당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에너지, 식품 등 17개 산업분야와 관련된 124개 프로젝트 체결액이 1538억 200만원에 달했다. 현장에서 28개 항목을 선정하여 계약을 진행하였는데 현장 계약액은 859억 1천만원에 달하였다. 대회기간 흑룡강성은 수확이 컸다.

"바이오의약은 눌하시의 주도산업인데 3년내 150억원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이번에 장춘만태바이오과학기술유한공사와 협력협의를 체결했는데 판매액 3억원에 순리익 5천만원, 일자리 200여개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눌하시 인민정부 관계자가 전망했다.

마찬가지로 프로젝트 락착지인 학강시 흥산구 정부도 열정에 차있었다. 서수파 구장은 기자에게 이번에 체결한 학강시 천합광에너지의 50만킬로와트 태양광 발전 무보조 평가망 접속 시범프로젝트 계획총투자액은 20억원에 달하며 학강시에는 총 6373 헥타르에 달하는 석탄채굴침하구역 토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역내 풍부한 태양에너지 자원을 리용하여 페기토지자원을 리용하여 광복발전과 침하구역토지를 종합적으로 리용하면 학강시 생태를 복구하고 해당 토지 리용률을 제고하고 산업구조를 최적화하며 환경오염을 줄이는 중요한 의의를 가 진다.

이곳은 투자자들의 요람

북경건룡중공그룹이 다시 흑룡강과 제휴한 데 대해 리사장 장지상은 흑룡강에 특별한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일찍 2003년 건룡그룹은 나라의 호소에 응해 쌍압산에 흑룡강건룡철강유한공사를 세웠다. 그에 따르면 최근년간 흑룡강성위성정부는 경영환경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했는데 년초부터 출범한 일련의 정책들은 실속이 있으며 흑룡강도 이미 기업발전에서 훌륭한 선택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룡강은 창업하기 훌륭한 지역이다. 풍부한 자연자원과 풍부한 산업기반을 가지고 있다. 최근년간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사상을 해방하고 낡은 것을 타파하고 새로운 것을 세우고 경영환경 최적화와 투자유치와 산업승격을 크게 틀어 쥐여 민영경제의 발전추세가 갈수록 좋고 무대도 점차 넓어졌다. 비학은 룡강에 투자를 늘일 예정이다. 더 많은 기업가들이 이곳을 찾아 투자하기 바란다."

이미 흑룡강에서 다년간 경영한 중국민간상회부회장, 룡상총회회장, 중국비학유한공사 리시장 랭우빈이 자기의 경력으로 룡강을 홍보했다.

주금봉 계서 참아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회장은 흑룡강성 사람으로서 흑룡강성의 경영환경이 지속적으로 좋아진 것을 보고 고향에 돌아가 발전하기로 결심했다며 현지의 우수한 생태환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계서시 항산구는 높지 않은 산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중약재를 재배하고 발전시키는데 아주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밖에 항산구 팔대림농장의 환경이 아주 훌륭한데 토양검측결과 항산구에서 재배하는 약재는 모두 높은 품질기준을 보였다고 말했다. 프로젝터협력이 이루어진 후 현지 농민들의 취업과 소득증대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으므로 앞으로 현지 중약재령역에서 사업을 확장해 더욱 많은 농민들의 취업과 소득증대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곳은 신흥 산업의 옥토

초봄 무렵 흑룡강성은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설계 '4대 산업' 발전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5월, 흑룡강성은 선후로 디지털경제 선두기업, 바이오경제 중점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 6월,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을 개최해 사상을 교류하고 비지니스 기회에 대해 함께 토론했다. 7월에 열린 2022전국공상련주석 고급정상회담 및 전국우수민영기업 흑룡강 고품질발전 촉진대회는 룡강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더했다.

기안신과기그룹주식유한회사 제향동 리시장은 현장에서 고무적인 소식을 전했다. 그는 흑룡강 디지털경제열풍의 영향을 받고 흑룡강에 온지 24시간내에 심합디지털경제산업단지를 돌아본 후 단지에 입주하기로 결정하고 흑룡강에 뿌리내려 흑룡강의 디지털경제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래원: 인터넷흑룡강신문(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