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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룡강에 모여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2022년 07월 04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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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오후, "손잡고 새로운 려정으로 매진하여 룡강의 새로운 휘황을 창조하자" 를 주제로 한 2022 전국공상련합회 주석 고위급 정상회담 및 전국 우수 민영기업의 흑룡강 고품질 발전 추진대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전국의 많은 유명 민영기업가, 공상업계의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룡강을 인식하고, 룡강을 료해하고 룡강에 투자하며 룡강 발전에 대한 아름다운 축복으로 룡강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을 추진할 데 관해 론의했다.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에너지, 식품 등 17개 산업분야와 관련된 124개 프로젝트를 체결했는데 총액이 1538억 200만원에 달한다. 현장에서 28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는데 현장 계약액이 859억 1,000만원에 달한다. 대회기간 흑룡강은 많은 수확을 얻었다.

이곳은 투자자들의 요람이자 기업인들의 호평이 많은 곳이다

북경건룡(建龙)중공업그룹(이하 '건룡그룹')" 이 흑룡강성과 다시 손을 잡았다. 장지상(张志祥) 회장은 흑룡강성에 각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 2003년 건룡그룹은 국가의 호소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쌍압산에 투자하여 흑룡강건룡강철유한회사를 설립했는데 벌써 19년이 지났다. 그는 "최근년, 흑룡강성위원회와 성정부는 경영환경 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여 국내 일류 경영환경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디지털 정부'를 건설하여 정무 서비스능력을 업그레이드시켰다. 년초부터, 흑룡강성은 32개 산업진흥발전 정책을 출범하고 얼마전 또 '새시대 룡강 인재 진흥 60조'를 발표했는데 이러한 정책들은 모두 '함금량'이 높으며 흑룡강은 이미 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 정착지가 되였다".

"룡강은 창업과 흥업에 매우 유리한 곳이며 풍부한 자연자원과 풍부한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최근년,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사상을 해방하고 낡은 것을 타파하고 새로운 것을 세우며,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투자유치와 산업 업그레이드를 틀어쥠으로써 민영 경제의 발전 추세가 갈수록 량호하고, 무대가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비학(飞鹤)그룹은 확고한 믿음을 갖고 룡강에 대한 투자 확대했으며 보다 많은 기업인들이 이 땅에 투자하여 함께 동북 진흥, 룡강 진흥의 대전략에 융합하면 필연코 보다 넓은 발전무대를 찾게 될 것이다" 룡강에서 다년간 사업해온 중국민간상회 부회장, 룡상총회 회장, 중국비학유한회사 랭우빈(冷友斌) 회장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룡강의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곳은 신흥산업의 비옥한 터전이며 투자하기 적합한 시기이다

초봄 무렵, 흑룡강성은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창의설계 등 "4대 산업"발전계획을 잇달아 발표했다. 5월 흑룡강성은 선후로 디지털경제 선두기업, 바이오경제 중점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 6월, 야부리 중국기업가포럼에서 무한한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함께 론의했다. 7월에 이르러 2022년 전국공상련합회 주석 고위급 회의 및 전국우수민영기업 흑룡강 고품질 발전 촉진대회가 열려 룡강경제발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하고 있다.

"룡강의 빙설 매력은 무한하며 룡강의 발전 잠재력도 무궁무진하다. 룡강에서 투자 흥업하여 흑룡강 인민들과 함께 '랭자원'을 ‘핫경제’로 전환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기업가 여러분이 룡강에 와서 투자하고 우리와 함께 룡강 디지털경제의 암호를 풀어가면서 디지털경제 발전의 미래를 그려 나아가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전 성 상하가 힘을 모아 일심동체가 되여 우리 성 '제14차 5개년' 계획기간의 바이오경제발전계획의 실시를 주선으로 최전선을 겨냥하여 인재를 영입하고 산업을 발전시키며 넓은 시야와 확고한 결심으로 차선을 바꾸어 앞차를 추월하고 진흥 발전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

매 한마디의 진지한 러브콜은 모두 흑룡강 진흥 발전의 절박함과 기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차례의 제안회는 모두 광범한 투자자들을 향해 개방했다.

뜻이 통하는 자는 산과 바다를 멀다하지 않는다. 사방에서 모여온 기업인들도 뜨거운 열정으로 화답했다. 흑룡강은 광범한 기업가들이 룡강에 투자하여 사업을 펼치고 선진적인 리념을 룡강에 가져와 사업의 령역을 넓히며 손잡고 분발하면서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출처: 동북망

(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