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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연룡도일체화 중점사업 시달정황에 관한 통보
—중공 연변주당위 판공실 주인민정부 판공실
2009년 04월 07일 08:5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룡도일체화를 다그치기 위하여 2008년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에서는 연룡도일체화발전사업지도소조(확대)회의를 소집하고 25가지 중점사업임무를 제정,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 정부 및 주발전개혁위원회 등 12개 길림성, 연변주 직속부문과 임무목표시달책임서를 체결했다.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의 련합감독조가 중점사업시달정황을 조사해본 결과에 의하면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의 정확한 령도와 연룡도당위의 구체적인 조직과 각 현(시), 각 부문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연룡도일체화 각항 중점사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있다. 구체정황을 아래와 같이 통보한다.

1. 사업추진성과가 현저하며 19가지 사업에서 년초에 정한 임무목표를 완수했다.

각항 개혁에서 예정한 임무를 완수했다. 첫째로 지도체제개혁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연룡도당위는 2008년초 정식 성립, 사업추진기제가 이미 형성되였고 일체화발전의 조직지도사업도 전면 강화되였으며 각항 사업에서 돌파성진전을 가져왔다. 둘째로 연변주교통국과 연변주건설국에서 책임진 연길-룡정 공공뻐스 통차를 순조롭게 추진했다. 관련 현(시), 부문에서는 여러가지 복잡한 모순을 제거하고 2008년말 연길-룡정 공공뻐스의 정식 운행을 실현했다. 셋째로 연변주인민은행에서 책임진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의 금융일체화사업을 원만히 마무리지었다. 주인민은행은 국가총행과 성인민은행의 적극적인 협조를 쟁취하여 연룡도 3시 금융일체화정책을 솔선적으로 실시했다. 넷째로 연길, 룡정 두 시 정부에서 책임진 조양천진 위탁관리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지었다. 2008년 3월 7일, 두 시 당위와 정부는 조양천진을 연길시에 위탁관리하게 할데 관한 접속사업을 시작, 두 시 당위, 정부와 연변주인사국, 연변주사회보험국 등 부문의 공동한 노력하에 각항 사업은 평온한 이전을 실현했다. 다섯째로 연변주인민정부에서 책임진 조양천진 행정구역 획분조절사업이 순조롭게 완수되였다. 연변주민정국의 노력하여 법정절차를 거쳐 성정부는 2009년 1월 4일 조양천진을 정식 연길시의 관할구역으로 비준하였다. 여섯째로 연변주관광국에서 책임진 연룡도관광합작조직이 설립되였다. 연변주관광국의 조직협력하에 연룡도관광기업을 중점으로 하는 연변관광기업협회가 설립되여 주민정국에 정식 등록되였다. 일곱째로 연변련통회사(원 중국네트콤집단회사 연변분사, 아래 같음)에서 책임진 3개 시 고정전화료금 통일사업이 순조롭게 시달되였다. 연변련통회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3개 도시간의 고정전화료금은 2009년 1월 1일 0시부터 동일한 수금표준을 실시하게 되였다. 여덟째로 연길, 룡정 두 시의 유선TV네트워크회사의 재조정과 자원통합 사업이 순조롭게 실현되였다. 2008년 8월, 연길시유선TV네트워크회사는 정식으로 룡정시유선TV네트워크회사를 인수했다.

계획편집제정사업이 중대한 진전을 가져왔다. 연길, 룡정, 도문 3개 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3개 도시 총체발전계획 수정편집사업이 원만히 결속되여 전문가들의 평의심사 및 시, 주 두개 정부의 심사를 통과했다. 연변주건설국에서 책임진 3개 시 총체발전계획 수정편집사업은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의 의견에 따라 최종완성단계에 진입했다. 연변주관광국에서 책임진 "연룡도일체화발전계획요강"편집제정사업은 현(시), 부문의 의견청취와 전문가들의 평의심사론증을 마치고 관련 부문에서 최종완성사업을 진행중이다. 연변주상무국에서 책임진 "연룡도일체화추진 투자유치사업 지도의견"은 각 현(시), 부문의 의견청취를 거쳐 근일 연변주정부에 제출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중점대상건설이 순조롭게 가동되였다. 연길시정부에서 책임진 장백산로 서쪽 연장공사와 부르하통하(조양천진 아래구역) 종합정리공사가 정식 가동되였다. 장백산로 서쪽 연장공사는 이미 대상심사비준을 마무리짓고 토지징용 등 전한단계사업과 동시에 부분적 구역이 시공에 들어갔으며 공사투자 6000만원을 실현했다. 부르하통하(조양천진 아래구역) 종합정리공사의 가능성연구보고와 대상초보설계보고는 이미 성발전개혁위원회와 성수리청의 대답을 받았으며 조양천 광석구역의 홍수방지공사는 시공을 완수하여 300만원의 투자를 실현했다. 룡정-조양천 도로공사는 룡태선 조양천으로부터 태양에 이르는 가능성보고와 시공설계는 대답을 받았으며 연길시정부는 관련 사업을 인계, 공사건설입찰 등 사업을 마무리짓고 공사투자를 2009년도 예산에 포함시켰으며 토지징용, 이전 등 사업을 시작했다.

선전양성사업도 현저한 효과를 거두었다. 연변주인사국에서 책임진 주직속 및 3개 시 당정공무원 양성사업은 원만히 임무를 완수했다. 주 및 3개 시에서는 당정 공무인원양성반 12기를 꾸렸으며 양성인원은 4500여명에 달한다. 주당위 선전부에서 책임진 여론선전사업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주내 평면주류매체에서는 200여편의 관련 기사를 발표했으며 라지오TV주류매체에서 전문란, 소식, 단독취재 등 400여건을 방송했으며 중앙, 성직속 및 외국 매체들에서는 연룡도일체화관련보도 20여편을 게재했다. 연룡도일체화 관련기사는 중앙TV 뉴스에도 보도되였었다.

2. 7가지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으며 관련 부문에서는 보폭을 다그치고 있다

성도로탐측설계원에서 책임지고 편집제정한 "연룡도교통체계계획"은 계획초고와 로선계획설계를 완수하고 근일 연변주와 시 정부에 계획성과를 회보하고 현(시), 부문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룡연수금소의 이전문제에 관하여 관련기업과 공동인식을 달성하여 근일 구체정황에 따라서 실시할 예정이며 택시차 구역외운행관리방법은 존재하고있는 불안정요소를 감안해 올해 가동을 미루기로 하였다. 연길-동성용-룡정, 연길-소하룡-도문 도로공사대상의 전한단계 사업은 "연룡도교통체계계획"이 출범된후에야 가동될수 있게 된다. "연룡도도시공간발전계획조례"는 이미 현(시) 부문의 의견청취를 거쳐 길림성, 연변주 인대 심사비준문제를 둘러싸고 구체접촉단계에 있다. "연룡도지구 공업집중구(개발구) 산업분포에 대한 지도의견"은 현(시), 부문의 의견청취사업을 마루리짓고 "연룡도산업발전 지도의견"이 확정된후 연구결정하게 된다. "연룡도산업발전 지도의견"은 현재 초보의견을 제정하였으며 관련 현(시), 부문의 의견청취 등 관련 사업단계에 있다.

총체적으로 보면 2008년 연룡도일체화 중점사업임무 시달진전은 비교적 빠른바 중점사업임무를 맡은 각 현(시), 부문의 적극적인 노력과 연변주재정국, 연변주국토자원국, 연변주국가세무국, 연변주지방세무국, 연변주공상행정관리국, 연변주공안국, 연변주사회보험국 등 관련 부문의 전력 협조하에 각항 중점사업은 돌파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연룡도일체화발전 25개 중점사업중 18개 중점사업은 년초에 확정한 임무목표를 거의 완수하여 전년 중점사업총량의 72%를 차지한다.

연룡도일체화 각항 사업의 부단한 심화와 취득한 성과에 따라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에서는 연룡도일체화 중점사업 추진과정에서 사업성과가 뚜렷한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교통국, 연변주건설국, 연변주민정국, 연변주재정국, 연변주인사국, 연변주인민은행, 주련통회사 등 8개 단위와 부문을 통보표창하기로 하였으며 관련 사업업적을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 사업업적평가부문의 의거로 하기로 했다. 연변주당위, 연변주정부는 각 현(시), 부문에서 선진을 따라배워 전 국면을 돌보고 개혁발전을 추진하고 착실하게 사업하는 작풍을 발휘하여 연룡도일체화보폭을 빨리할것을 호소한다. 표창받은 부문과 단위에서는 간고분투하는 정신을 계속 발양하여 연룡도일체화 각항 사업이 부단히 발전할수 있도록 더욱 큰 공헌을 하길 바란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최엽(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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