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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1.4분기 우리 주 투자유치 성장세 뚜렷

2021년 04월 27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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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주상무국에 따르면 1.4분기 우리 주의 투자유치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는바 전 주에 자금이 조달되고 통계에 포함된 대상은 25개로 조달 자금은 12.13억원에 달하여 지난해 동기 대비 94.39% 증가했다. 또한 18개 대상이 ‘로선도 관리시스템’(전 성에서 중점적으로 추동하는 의향대상 시스템)에 포함됐는데 의향 투자액이 118.4억원에 이르고 계약을 체결한 대상은 9개로 투자액이 175.8억원에 달했다. 1.4분기 주내 실제 리용 외자는 218만딸라에 달하고 전 주에서 새로 설립된 외자기업은 5개, 총투자액은 3275.49만딸라에 달했다.

년초 이래, 전 주 상무부문에서는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틀어쥔 전제에서 주당위, 주정부의 결책, 포치를 견결히 관철, 시달하여 투자유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이 부문에서는 관련 현(시)을 조직하여 절강성, 광동성 등지에서 경제무역 활동을 전개하고 당지 지명기업가 좌담회에 참가한 한편 기업을 참관하고 나서 현지 기업들과 투자액이 60.2억원에 달하는 대상 4개를 체결했다. 우리 주에서는 또한 중앙기업 및 북경 주재 지명기업들과의 접목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는바 ‘중앙기업 길림 진흥발전 조력 투자촉진 경제무역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접목 예정 대상 9개를 체결하고 북경주재 지명기업 좌담회를 통해 대상 1개를 체결했으며 북경에서 ‘장백산 흑토지-안도현 친환경식품산업 국제투자유치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타이정대집단, 중량집단, 향항령교국제 등 80여개 국내외 지명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리고 외자대상을 우리 주에 정착시키는 사업을 다그쳤는바 수차례의 온라인 접목을 통해 한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쿠팡(Coupang)회사를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시켰는데 년내로 조달될 자금은 925만딸라에 이르게 된다. 또한 향항화음국제지주유한회사에서 중국본부를 돈화시에 설립하기로 확정했는데 총 3082만딸라를 투입하여 관광대상을 개발할 전망이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