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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춘화, 광서서 향촌진흥 중점지원현 빈곤퇴치난관돌파성과 공고확대사업 감독지도

2022년 01월 10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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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 1월 9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호춘화는 6일부터 9일까지 광서에서 향촌진흥 중점지원현의 빈곤퇴치난관돌파성과 공고확대사업을 감독지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하고 중앙경제사업회의와 중앙농촌사업회의의 포치에 따라 강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재빈곤현상이 규모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마지노선을 확고히 지켜내는 한편 주요정력을 빈곤지역의 후속발전을 촉진하는 데 돌려 빈곤퇴치난관돌파의 성과를 확실히 공고확대해야 한다.

호춘화는 국가 향촌진흥 중점지원현인 류주시 삼강현과 융수현, 래빈시 흔성현 그리고 광서 향촌진흥 중점지원현인 계림시 룡승현을 방문해 산업단지, 기업, 타지방 이주 사회구역, 빈곤퇴치농가 등으로 깊이 들어가 재빈곤현상 방지 모니터링 및 지원, 빈곤퇴치산업의 발전, 빈곤대중 취업 및 소득증대 등 상황에 대해 현지조사연구를 진행했다.

호춘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과 포치를 실시해 향촌진흥 중점지원현에 대한 지원강도를 높이고 중점지원현의 자아발전능력을 서둘러 향상시켜야 한다. 재빈곤현상 방지 모니터링 및 지원 기제를 한층 더 보완, 실시해 잠재적인 위험을 제때에 해소하고 재빈곤현상이 규모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 빈곤퇴치대중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적극 촉진하고 과도기에 처한 빈곤퇴치대중과 현지의 농민, 빈곤퇴치지역의 농민과 전국 농민의 소득비률이 끊임없이 높아지도록 확보해야 한다. 향촌특색산업을 공고히 하고 향상시키며 현역 부민산업을 서둘러 발전시키고 발전의 토대를 한층 더 튼튼히 다져야 한다. 외출로무를 적극 지원하고 타지방이주 대중의 취업경로를 넓히며 빈곤퇴치로동력의 안정적인 취업을 촉진해야 한다. 동서부협력 등 지원 관련 자원력량과 정책조치는 발전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빈곤퇴치난관돌파의 성과를 공고확대하는 토대를 힘써 튼튼히 다져야 한다.

광서에 있는 기간에 호춘화는 또 당료, 유료 생산작업에 대해 현지고찰을 진행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