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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리극강,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20년 07월 10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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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방지 및 재해구조 사업을 한층 더 잘하고 중대수리공사 건설을 추진할 데 대해 포치하고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시장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조치를 확정했으며 중앙예산집행과 기타 재정수지 심계과정에서 조사해낸 문제의 정돈개진에 대해 포치

북경 7월 9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7월 8일 국무원 상무위원회의를 주재하여 홍수방지 및 재해구조 사업을 한층 더 잘하고 중대수리공사 건설을 추진할 데 대하여 포치하고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시장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조치를 확정했으며 중앙예산집행과 기타 재정수지 심계과정에서 조사해낸 문제의 정돈개진에 대해 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들어 전국 루적 강수량은 평년 동기에 비해 뚜렷이 증가되고 강우가 집중되였으며 국부지역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최근 남방의 대부분 지역에는 여전히 강한 강우가 있으며 다음단계에는 북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방과 북방은 이미 전면적인 증수기에 들어섰는바 홍수방지사업은 ‘7하8상(매년 7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의 관건적 시기에 들어서게 된다. 각 지방과 관련 부서는 당중앙, 국무원의 포치를 관철하고 생명지상의 원칙을 견지하고 홍수방지 및 재해구조 사업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첫째, 각측의 책임을 확실하게 다지고 각급 홍수방지 책임자는 제일선에 내려가 모니터링과 조기경보를 강화하고 조률과 배치를 강화해야 한다. 둘째, 큰 강과 큰 하천 류역의 홍수방지 사업을 착실하게 잘하고 중, 소하천의 홍수방지, 중, 소 저수지의 위험제거와 도시의 홍수방지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북방 강하천의 대홍수, 홍수방지 시설이 오래동안 비교적 취약한 등 상황에 비추어 황회해와 송료 등 지역의 홍수방지 사업을 서둘러 포치하고 합동방어기제를 건전히 하며 홍수방지 물자를 충분히 마련하고 저수지와 제방 등에 대한 순찰과 방어를 강화하며 골간홍수방지공사를 과학적으로 배치하고 유수지지역의 운영준비를 잘하며 인원대피 대비책을 보완하고 위험에 처한 군중을 제때에 이전시켜야 한다. 셋째, 물자와 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을 도와 피해군중을 타당하게 안치하며 수해를 입은 공사의 복구를 추진하고 생산으로 재해를 극복하는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부분적 지역의 가뭄대처 사업과 장마의 긴급대응을 잘해야 한다.

중대 수리공사는 <량신일중(两新一重)> 건설의 주요내용이다. 회의는 홍수방지와 재해감소, 수자원의 최적화 배치, 수생태 보호 및 복원 등을 둘러싸고 올해 및 후속 임무인 150개 중대 수리공사의 건설배치에 대해 연구했으며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고 유효투자의 확대를 촉진하며 수재와 한재 방어능력을 증가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시장화, 법치화의 원칙에 따라 투융자체제기제의 개혁을 심화하고 용수가격 기준과 비용수취제도를 실시하며 합리적인 수익기제를 구축하고 주주권과 채권융자 규모를 확대하며 시장화 개혁으로 수리공사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