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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국-따쥐끼스딴 수교 30주년에 즈음해 따쥐끼스딴 대통령 라흐몬과 상호 축전

2022년 01월 05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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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4일발 신화통신: 2022년 1월 4일 국가 주석인 습근평은 따쥐끼스딴 대통령 라흐몬과 서로 축전을 보내 량국 수교 30주년을 경축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수교 30년 동안 중국과 따쥐끼스딴 관계는 비약적인 발전을 실현했는바 력사상 가장 좋은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 몇년 동안 량국은 솔선적으로 발전공동체와 안전공동체를 구축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으로 건설하는 본보기를 세웠다. 쌍방의 전략적 상호 신뢰가 날로 심화되고 서로의 핵심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 서로 확고하게 지지하며 제반 분야의 협력이 왕성하게 전개되고 질 높은 ‘일대일로’ 건설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상황에 직면해 량국 인민은 마음을 합쳐 서로 지켜주고 서로 돌보며 고난을 함께 이겨나가는 형제의 정을 과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나는 중국과 따쥐끼스딴 관계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는바 라흐몬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량국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중국과 따쥐끼스딴의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고 더욱 긴밀한 중국과 따쥐끼스딴 운명공동체를 구축함으로써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복을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

라흐몬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량국관계사의 이 중요한 시점에 나는 당신과 우호적인 중국인민에게 가장 진지한 축하와 가장 아름다운 축원을 드린다. 현재 따쥐끼스딴-중국 친선과 제반 분야의 호혜협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높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혁신적인 경험을 쌓았다. 따쥐끼스딴과 중국의 관계는 호혜상생, 상호 존중,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질 높은 신형의 국가관계이다. 우리는 량국관계의 발전현황에 대해 만족하고 따쥐끼스딴과 중국의 관계가 더욱 장기적인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