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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원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실제 행동으로 리행하기를 바란다

2022년 09월 30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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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레나 베르보크 독일 외교장관이 22일 성명을 통해 G7외교장관과 유럽련합 외교 및 안보정책 고위층 대표들이 회담에서 대만해협 현황을 개변하는 것을 반대하며 대만문제에서 G7 회원들은 ‘하나의 중국’ 원칙 포함 기본 립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전했다.

이에 왕문빈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대만해협 량안은 하나의 중국에 속하고 대만은 중국의 일부로 중국의 국가 주권과 령토는 완정하며 종래로 분할된 적이 없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대만해협의 현황으로서 핵심은 ‘하나의 중국’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이어 대만 현황을 개변하려 하는 것은 중국측이 아니라 민진당 당국과 ‘대만독립’ 분렬의 기세를 조장하는 외부세력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하나의 중국’원칙은 대만 평화안정을 수호하는 근본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는 립장이 더욱 분명하고 유력할 수록 대만해협 평화 안정이 더욱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독일과 기타 G7회원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려는 약속을 분명히 하고 실제 행동으로 ‘하나의 중국’원칙을 리행하길 바란다고 했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