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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베네수엘라의 미국 패권 반대 지지

2022년 05월 12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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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젠시아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이 일전에 미국측의 ‘제재’ 외교정책을 비평하면서 미국의 패권주의 행동을 강력히 규탄했다.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이를 론평하면서 중국측은 제재는 인심을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베네수엘라 경제와 민생의 어려움만 가중시킨다고 주장한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와 이른바 ‘롱암관할’을 결연히 반대하며 정의를 구현하고 패권을 반대할 데 대한 베네수엘라의 노력을 시종일관 지지한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측의 제재로 피해를 입은 국가들에는 베네수엘라외에도 꾸바, 조선, 먄마, 이란, 로씨야 등 국가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의 제재로 2차 피해가 발생해 글로벌 경제와 금융 질서, 글로벌 에너지와 식량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측의 ‘제재’ 외교는 궁극적으로 자기에게도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측은 응당 일방적이고 불법적인 제재를 즉각 중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