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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갑옷처럼 보호해준 중국 백신에 감사”

‘브라질 1호 접종자’ 표시

2022년 01월 19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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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기분이다… 1년 전에 빌었던 소원이 이루어졌다. 브라질 전역의 대부분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이중에는 엄마와 외할머니도 포함된다.” 브라질의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인 간호사 Monica Calazans는 상빠울로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브라질 상빠울로시에 있는 한 전염병연구소의 중환자실(ICU)에서 근무하는 그녀는 작년 1월 17일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1차 접종했다.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중국 백신이 장시간 코로나19 환자를 접촉하는 그녀를 마치 갑옷처럼 보호해 주었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