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신원 모집 통지]|시작페지 설정
최신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중국-벨로루시 "련합방패-2017" 련합반테로훈련 성공적으로 …  ·내몽골 여러지역 강우, 고온 해소될것으로  ·중국 해군 원양항해 편대 토이기에 도착  ·바다 우에 인공도시 건설된다?  ·중국측, 중일 지방단체서 련합주최한 남경대학살 관련 전시활동 …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인민대표대회제도—개혁과 발맞추고 발전과…  ·전국정협 “’친절’, ’청렴’ 신형 정경관계 구축, 민영경제건…  ·중경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더위 해소 조치 취해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관련 당사측이 반도형세 완화를 위해 …  ·상반기 자연재해로 287명 사망 실종  ·강소 화재 22명 사망 3명 부상  ·길림 영길현, 홍수가 지난후 진흙청결작업중 3만원 현금 발견  ·흑룡강동북호랑이림원: 동북호랑이 "피서모식" 진입  ·외교부: 미국과 대만이 어떠한 형식의 공식왕래와 군사련계를 가…  ·외교부: 조한 량측이 대화재개를 위한 조건 창조 희망  ·강소 상숙 화재, 23명 사망  ·딸 결혼식에서 벼락 맞은 "신부 아버지"  ·황대년 선진사적 학습해 합격된 당원 되기에 노력  ·중경, "물을 벗삼아" 고온 피하다  ·길림 중동부 홍수재해로 이미 18명 사망, 18명 실종  ·중국 "제일 뚱보" 성도에서 다이어트, 5개월에 근70킬로그람…  ·외교부: 중조 정상적인 경제무역왕래 유지,안보리 결의에 어긋나…  ·외교부 대변인: 중국측은 필리핀측과 대화협상을 통해 해당 남해…  ·고온속의 로동자  ·길림성 장마철 진입이래 뚜렷한 강우과정 출현  ·중국, 남해 령토주권과 해양권익 결연한 수호 강조  ·외교부 대변인, 중국군대의 지부티 보급기지 건설 언급  ·35명 일본공민 사기혐의로 중국 지방 공안기관에 형사구류  ·외교부, 조선반도 핵문제의 "중국책임론" 부각 중단할것을 요구  ·향항 소학생들, 천안문 국기호위팀 주둔지에 진입  ·중경동물원 참대곰 쌍둥이 위해 1살 생일파티 열어  ·료녕함 항공모함편대 향항 떠나, 시민들과 아쉬운 리별  ·길림성 28개 사업단위 사업일군 638명 모집  ·장백산, "사상 제일 철저한 신체검사" 받는다   ·향후 10일 남북방 고온 지속… 중앙기상대 전문가: 더위 막고…  ·외교부: 조한 쌍방이 상호 선의 보일것을 희망  ·호남 최근년간 가장 심각한 홍수피해 발생  ·호남, 광서에 또 한차례 호우 날씨 나타나  ·동북범 엄마, 운남서 새끼 7마리 출산  ·사랑에 나이가 있나요? 16세 소년과 71세 할머니의 결혼  ·비행기 바퀴에 숨어 12시간 날아간 소년  ·외교부, 인도 무장력량이 이미 확정된 변경을 넘어온것은 아주 …  ·남방지역 집중호우로 8개성 근 천만명 물피해  ·제13차5개년전망계획기간, 해양강국 건설을 적극 추진해야한다고  ·광서 전주, 련일 폭우로 8명이 숨지고 9명 실종  ·[분발진취의 5년], 장족집거구, 격지 이주로 빈곤해탈  ·[분발진취의 5년] 조홍광, 위글족 형제들과 부유의 길로  ·내몽골 대흥안령 북부, 하루사이 6차의 삼림화재 발생  ·장강 홍수가물방지 총지휘부, 삼협 등 저수지 통제  ·외교부: 안보리사회 결의 위반한 조선 탄도미싸일 발사활동 반대 

타이 최대 인신매매사건 선고: 대부분 피고인 유죄판결

2017년 07월 20일 13:2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타이 방코크의 한 형사법원은 19일 103명의 피고인이 련루된 인신매매사건에 대해 선고를 내렸다. 발고되기전까지 대부분의 피고인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방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타이 사상 최대의 인신매매사건이라고 한다. 타이 군대장령 1명과 일부 경찰, 정부직원이 국제 인신매매, 폭력감금치사죄, 강간 등 죄행에 참여했다고 한다.

타이 총리 프라윳 찬오차는 19일 매체의 기자들에게 비록 사건에 련루된 인원에 군부측 인원도 포함됐지만 모든 타이 군인이 모두 인신매매와 관련됐다고는 할수 없다고 말했다.

도이체프레세아겐루트(德新社)의 보도에 따르면 2015년 대량의 먄마와 방글라데슈에서 온 무국적의 로힝기야인(罗兴亚人)들은 빈곤 혹은 기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남아의 기타 국가에로 밀입국을 시도했는데 적지 않은 사람이 인신매매범의 손에 들어갔다. 당해 타이와 말레이시아 변경의 야산의 연고없는 무덤산에서 30여개의 시체가 발견됐는데 사망자들이 로힝기야인이며 사망이 인신매매와 관련된것으로 알려졌다.

당해 5월부터 타이 군경부문은 국제인신매매범죄에 대해 조사와 타격행동을 전개했다. 상술한 인신매매사건은 이후 수사를 시작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