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가관광국 국장 리금조는 무한에서 개최된 2016년 전국관광변소사업현지회에서 올해 전국적으로 관광변소 2만 5000개를 신축, 개조, 확장하게 되는데 그중 1만 7000개를 신축하고 8000개를 확장한다고 선포했다.
소개에 따르면 2015년에 전국적으로 이미 관광변소 2만 2000개를 완공하여 년초에 확정한 사업목표를 초과완수하였다. 전국적으로 산동, 길림, 절강, 하남, 료녕, 강서, 사천, 중경, 섬서 등 9개 성에서 각기 변소 1000개 이상을 완공하였다.
“변소혁명이 향후 전국의 도시와 농촌으로 심입되고 명소내외로 보급되며 전사회의 참여를 강화하여 우리나라 관광업이 명소관광에서 전역관광에로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리금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현재 우리 나라 년간 관광출행인수가 이미 연 40억명을 넘어섰고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자유려행을 선호하기에 명소관광으로는 더는 사람들의 관광수요를 만족시킬수 없게 되였다. 명소관광에서 전역관광에로의 발전은 변소를 대표로 하는 공공서비스를 전면적으로 격상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리금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의 관광명소, 관광선로연선, 교통집산지, 향촌관광지, 관광식당, 관광오락장소, 레저보행구역의 관광변소는 점차적으로 A급 관광변소질 등급표준에 도달시켜 “수량이 충족하고 깨끗하고 냄새가 없으며 실용적이고 무료로 사용하며 관리가 효과적인” 발전목표를 실현해야 한다.
무한시 시장 만용은 “변소혁명은 관광업발전에서의 관건을 틀어쥐였으며 관광객마다 변소를 통해 부동한 명소의 부동한 접대효과를 느끼게 되기에 이 작은 주제에는 큰 산업이 내포되여있다”면서 다음 단계에는 무한은 현유 그리고 이제 곧 건설될 관광변소를 조절하고 보완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관광변소사업현지회의에서 제남시, 소주시, 삼아시, 항주시, 광주시, 보정시, 남녕시, 남평시가 변소혁명 혁신도시로 평의되고 북경환경위생집단, 북경람결사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등 5개 기업이 변소혁명 혁신기업으로 평의되였으며 전국공상업련합회 관광업상회, 중국청년려행사주식통제유한회사 등 5개 기업이 변소혁명 뛰여난 기여 기업으로 평의되였다.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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