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하북, 산서, 내몽골, 강소, 안휘, 호북, 광동, 해남, 귀주, 서장, 청해 등 지역에서 운전자의 과로운전, 산만운전(分心驾驶)으로 인한 인명피해 도로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여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장거리 귀성, 친지방문, 려행객이 집중됨에 따 과로운전, 산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쉽게 발생하고 많이 발생한다.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출행 전에는 일정을 합리하게 안배하고 이동 중 휴식지점을 사전에 잘 계획하여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절대 밤을 새운 뒤 운전하지 말고 절대 쉬지 않고 장시간 운전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낮에는 4시간 련속운전, 밤에는 2시간 련속운전을 한 후 안전한 지점에 정차하여 최소 20분 동안 휴식하되 절대 고속도로 비상차로에 주차하여 쉬면 안된다. 운전할 때는 항상 도로상황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물건을 뒤적거리거나 고개를 돌려 대화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운전보조기능이 있는 차량은 운전보조를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전방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눈을 떼거나’ ‘손을 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