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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유아 페염 주의해야

초기증상 감기와 비슷해

2017년 12월 14일 16:4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요즘 습도가 낮고 바이러스 침입에 로출되기 쉬워 페염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연변병원 소아과 주임의사 원희철은 “요즘은 류행성감기 다발기, 영유아페염 다발기이다. 요즘 들어 하루 문진량은 700~800명 정도이다. 그중 페염환자가 몇십명에 달하며 입원부에는 하루에 평균 20여명 정도의 영유아페염환자가 입원, 퇴원한다.”고 소개했다.

영유아페염은 일반적으로 3~4세 및 이하 영유아들에 발생하는 페의 염증이다. 초기에 기침, 가래 등 증상으로 감기와 비슷하지만 호흡곤란, 고열, 비정상적인 호흡음 등이 있으면 페염 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문의는 페염은 조기발견, 조기치료하면 치유가 가능한 질병이므로 감기에 걸렸다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제때에 치료받을 것을 권장했다.

원희철 주임의사는 “일반적으로 겨울철이 되면 어린 아이들을 중심으로 페염이 류행하기 시작하기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로 단체 생활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가 어리고 체질이 허약하다면 되도록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면역력이 낮아 감기에 취약하다면 유치원에 보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페는 여린 기관이다. 전염성 질병은 가장 먼저 페를 통해 침입될 수 있다. 겨울철 아동들은 배, 무우 등 식재료로 된 음식으로 페를 윤활하게 하여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멎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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