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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1kg그람=운전160km, 고기를 많이 먹으면 기후변화에 영향준다?

2017년 12월 14일 15:0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많은 사람들은 온실기체를 산생하는 주요원인이 공업기체배출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음식습관도 온실기체의 산생에 영향준다는것을 모른다. 현재 생선, 육류, 가금알, 우유는 더이상 보기드문 음식이 아닌데 이것들은 사람들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간접적으로 온실기체의 산생에 영향준다. 이는 많은 사람들을 의아하게 할수 있는데 대체 왜 고기를 많이 먹으면 온실기체를 산생하는지 무척 궁금해할것이다.

중국신문넷의 보도에 따르면 유엔 량식농업기구의 수치에 따르면 전세계 인류가 제조한 온실기체중 14.5%가 축목업에서 나온다고 했다. 축목업이 매년 제조한 온실기체로 산생된 온실효과는 71억톤의 이산화탄소가 산생한 온실효과와 맞먹는다고 한다. 육류, 우유제품의 원천인 소가 가장 큰 "장본인"으로 소는 온실기체인 메탄을 대량으로 배출한다고 했다.

소는 어떻게 되여 많은 온실기체를 배출할가? 중산대학 공공위생학원 영양학부 부교수 풍상은 《건강시보》와의 인터뷰에서 소는 반추동물로서 풀을 먹은후 위장에서 소화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온실가스인 메탄을 산생한다고 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르헨띠나 연구일군들은 소무리가 배출하는 메탄기체량이 공기중에서 차지하는 함량이 비록 이산화탄소보다 적지만 이로 인한 온도상승효과는 후자보다 23배나 높다고 했다. 이외 수치에 의하면 매1킬로그람의 고기를 생산한다고 할 때, 소의 경우 300킬로그람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것과 맞먹고 면양과 산양의 경우 165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것과 맞먹으며 우유, 가금류 제품과 돼지고기의 경우 100킬로그람보다 적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것과 맞먹는다고 한다.

이외 환구넷의 보도에 따르면 유엔 환경계획서는 한 스웨덴 연구학자가 얻은 데터를 인용하면서 "온실기체 배출량을 놓고 말하면 매 한 가정이 소비하는 1kg의 소고기가 배출하는 온실기체는 160킬로메터를 운행한 자동차가 배출하는 온실기체량과 상당하다"고 했다. 전세계 환경감독기구인 유엔 환경계획서는 인류가 "기후변화에 영향이 비교적 적은" 육류를 소비할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본 문장은 중국과학전파연구소 부연구원 무용(卜勇)의 과학적 심사를 거쳤고 그의 주요 연구령역은 건강, 환경보호, 수리, 에네르기 절약, 기상, 인공지능, 뇌과학과 인지고학 등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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