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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옆 조명등 눈피로 쉽게 초래

2017년 10월 12일 13:55【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현재 대부분 사람들은 침실의 편안함을 추구하여 침대옆에 조명등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호텔에서도 이런 설계를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이는 눈피로를 쉽게 조성하고 심지어 심리적초조함까지 초래해 수면에 영향을 주게 된다.

침대옆 조명등은 자주 사용하면 안된다. 조명밝기가 부족하고 조명분포도 불균형적이며 불빛이 번쩍거리고 더우기 색상이 있는 조명들은 시각을 교란시키고 시각피로를 조성할수 있다. 이외 불빛이 번쩍거리고 또 조명이 비정상인 직사각도이면 눈에 대한 자극이 크고 쉽게 심리적인 초조함과 불편함을 조성하고 심지어 수면에도 영향을 준다. 아이가 이런 조명아래에서 책을 보면 시력에 영향을 주아 근시, 난시 등 상황이 나타날수 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침대머리에 기댄 상태에서 열독하거나 텔레비죤을 보는데 이런 자세는 목부위와 시각적인 피로를 초래한다. 편안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려고 했다가 오히려 역효과를 볼수 있다. 될수록 침대옆에 세워놓는 조명을 설치하고 조명이 눈 앞부분에 비추도록 하는것이 좋다. 형광람프가 좋고 섬광이 80~150HZ 좌우인것이 제일 좋다.

객실은 광선이 밝을수록 좋은것이 아니다. 조명광선이 너무 강하면 눈이 부셔서 어지러울수 있고 시각적장애도 쉽게 초래하고 시가적피로도 형성한다. 일반적 가정의 적합한 등불 강도는 10001럭스이하로 밝기가 높을수록 좋다. 조명도는 설명서에서 찾아볼수 있고 또 조명도계량기로 측정할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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