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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뜨거운 물 담지 않는것이 가장 좋아

2017년 09월 06일 14:5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일회용컵은 일상 생활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사용한후 즉시 버릴수 있어 깨끗하고 편리하다. 하지만 암유발물질이 있는지, 뜨거운 물을 담을수 있는지, 반복적으로 사용할수 있는지 등 안전분쟁도 끊임없이 나타나고있다.

기자가 조사한데 따르면 시장에서 판매하는 일회용컵은 대체로 3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흰 판지로 만든것으로 주요하게 팝콘, 치킨 등 건조한 음식을 담는것이고 물을 담지 못한다. 두번째는 왁스지로서 내벽에 왁스를 코팅해 방수기능이 있고 랭동음료, 탄산음료 등은 담을수 있지만 섭씨 40도 이상의 물은 담지 못한다. 세번째는 "종이플라스틱컵"으로 컵 외벽이 종이로 되고 내벽에 폴리에틸렌(聚乙烯) 혹은 폴리프로필렌(聚丙烯淋)을 한층 코팅하여 찬음료든지 뜨거운 음료든지 모두 담을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일회용 종이컵은 뜨거운 물을 담지 못하고 차 또는 커피도 담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공정플라스틱국가공정연구센터(工程塑料国家工程研究中心) 주임 계군휘는 정규적인 공장에서 생산한 폴리프로필렌종이컵은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폴리프로필렌 자체는 독이 없고 온도에 대한 내수능력이 강하며 또 순도가 아주 높기에 어떠한 화학보조제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일부 불법업체는 저질 폴레에틸렌재료를 사용하는데 이런 종이컵에 뜨거운 물을 담으면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건강에 해롭다고 한다.

일부 사람들은 왁스를 바른 컵으로 뜨거운 물을 마시는데 계군휘는 이는 아주 위험하다고 하면서 만약 물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종이컵 내벽의 왁스가 녹아 종이컵이 물을 흡수하여 변형될수 있다고 했다. 정규적인 공장에서 생산한 종이컵은 모두 식용이 가능한 왁스를 사용하기에 건강에 대한 영향이 크지 않다. 하지만 시장에는 아직도 불법기업의 비교적 낮은 원가의 공업용 왁스를 사용한 종이컵이 존재하는데 가능하게 건강을 해칠수 있다. 총적으로 왁스를 사용한 종이컵에는 뜨거운 물을 담지 않는것이 가장 좋다.

일회용 컵으로 맥주를 마셔도 되는가? 사실 2012년 우리 나라는 국가표준을 출범하여 일회용 종이컵의 원재료, 포장, 인쇄 등에 대해 모두 업종보다 높은 표준을 제출했는데 일회용 종이컵에 "알콜류 음료수를 담아서는 안된다"라고 명확하게 표기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동시에 컵의 도안 인쇄위치도 제한했는데 "종이컵 입구로부터15센치메터내, 종이컵 바닥으로부터 10센치메터내에는 모두 도안을 인쇄할수 없다"고 요구했으며 친환경잉크를 사용하여 잉크속의 벤젠, 메틸벤젠 등 유해물질이 신체를 해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일회용컵을 구매할 때에는 우선 종이컵의 적용범위를 료해하고 찬음료를 담을수 있는지, 뜨거운 음료를 담을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다음 일정한 두께가 있고 단단한 컵을 선택해야 한다. 종이컵의 량측을 살짝 눌러보아 너무 얇거나 잘 찢기는것은 대부분 불합격제품이다. 다음으로 냄새가 나는지를 맡아봐야 하는데 냄새가 많이 나면 나쁜 잉크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으로 색상이 너무 하얀 종이컵을 선택하지 말아야 하는데 형광물질 등 화학물질을 첨가했을 가능성이 있다. 일회용컵을 사용하기전 물로 한번 헹구는것이 가장 좋은데 이렇게 하면 유해물질과 세균을 줄일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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