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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염 예방, 수영후 귀를 마구 파지 말아야

2017년 07월 14일 14:3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여름이 오고 기온이 점차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수영장을 즐겨 찾고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한가지 나쁜습관을 가지고있는데 바로 틈만 나면 귀를 파는것으로 수영전후에 모두 귀를 청결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귀청결을 너무 자주하면 외이염을 쉽게 초래할수 있다.

부당하게 귀를 파면 외이염 초래

남방의학대학 제3부속병원 이비인후과 주임 전광영은 근일 장녀사의 진료를 맡았다. 그녀는 평소 시간만 나면 귀를 팠는데 평소 목욕을 한후 혹은 수영을 한후에 자주 귀를 팠고 심지어 면봉도 없는 정황에서 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마구 귀를 팠다고 한다. 결국 어느날부터 귀가 간지러워났고 나중에는 외이도미만성팽창까지 초래되였는데 귀가 아프며 열이 나고 청력이 하강하는 정황이 나타났다. 의사는 이를 외이도염증으로 확진했다.

전광영은 사람의 외이도는 아주 얇은데 귀를 자주 파면 세균이 쉽게 침입하고 또 이물질로 인해 자극을 받아 가렵고 아픈 느낌을 받을수 있다면서 조금만 힘을 주어 귀를 파도 외이도 피부에 손상주고 각종 병균이 침입한다고 밝혔다. 전광영은 외이도염을 초래하는 원인은 주요하게 외이도 부분적 환경의 개변으로 인한것으로 많이는 귀를 팔 때 손상을 받거나 혹은 목욕하거나 수영한후 외이도에 물이 고여 세균에 쉽게 감염되면서 면역력이 하강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귀를 자주 파지 말아야

전광영은 일상생활에서 일부 불량한 생활습관은 이비인후질병을 유발하거나 가중시킬수 있다고 말했다. 외이도염을 예방하는 제일 직접적인 방법은 귀를 파지 않거나 적게 파는것으로 될수록 밖에서 귀청결서비스를 받지 않는것이 좋다고 건의했다. 수영을 한후 만약 귀에 물이 들어갔다면 제때에 물을 제거해야 한다. 그 방법은 귀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이주를 누르고 뛰거나 혹은 마른 수건, 면봉을 귀에 넣고 귀에 들어간 물을 제거하고 외이도를 깨끗하게 청결하는것이다. 닦을 때 절대 힘을 주거나 반복적으로 닦지 말아야 한다. 귀가 막히거나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면 제때에 병원에 가서 검사하여 시간을 지체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귀가 자주 간지러우면 약물로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것이 좋은데 면봉 등 도구로 귀를 파지 말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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