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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먹어도 둔해지지 않아

중국농업대학 영양식품안전박사후 왕국의

2017년 04월 13일 13:2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조미료를 많이 먹으면 둔해진다"는 말이 이미 오래동안 류전됐는데 위챗, 미니블로그 등 인터넷 경로로 전파된후 많은 사람들이 조미료소리만 들어도 무서워하고 심지어 전혀 먹지 않기도 한다.

조미료는 량식에 대한 미생물발효를 거쳐 만든 천연조미료로서 주요성분은 글루탐산나트리움(谷氨酸钠)이고 음식의 감칠맛을 돋군다. 간장, 닭고기다시다, 두반장 등 조미료에도 모두 이 성분이 들어있다. 글루탐산나트리움은 글루탐산과 나트리움이 결합된 소금으로서 글루탐산은 인체 단백질을 구성하는 주요 아미노산이기때문에 조미료를 안 먹는다고 해도 인체 자체가 글루탐산을 합성할수 있다. 글루탐산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대사에 참여하여 대뇌피질과 중추신경계통의 활동에 량호한 작용을 일으킨다. 다시말하면 글루탐산과 포도당은 대뇌의 정상적인 기능을 보장해준다. 때문에 조미료를 먹는다고 해서 사람이 둔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부정할수 없는것은 과량으로 조미료를 먹으면 신체에 불리하다는것이다. 글루탐산은 대뇌조직에서 효소의 촉매작용을 거친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전환되기에 많은 량의 조미료를 먹으면 머리가 어지럽고 졸리고 두통이 발생하는 등 증상이 나타날수 있다. 조미료에는 나트리움이 함유되여있는데 식염중의 나트리움과 본질이 같기에 과량으로 나트리움을 섭취하면 고혈압, 심혈관 등 질병의 발생위험을 높여준다. 이밖에 한 연구에 의하면 과량의 조미료를 섭취하는것은 비만과 일정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요컨대 조미료를 적당히 먹으면 음식의 맛을 개선할수 있으며 사람을 둔하게 만들지 않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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