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편집모집 | 시작페지로 설정하기
고위층동향당의 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건설중앙정책조화사회인물문화교육기획멀티미디어한국뉴스 조선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불멸의 발자취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장춘 고중생 상해치사산건 용의자 17명 나포  ·일본 지진해일 피난도구 "노아" 연구개발  ·미국 상원 인민페관련 의안 고집스레 통과, 중국측 인민페환률문…  ·절강:빅맥(巨无霸) 고래상어 어망에 잘못 걸려들어 질식사망  ·애폴회사 창시인 스티브 잡스의 사망원인 공포  ·"막장" 도시관리인원들,17세 소년 때려죽이고 “사람 잘못 봤…  ·절단 “롱구소녀”수영장에서 장애인올림픽의 꿈을 찾아  ·소주 278메터 높이의 “동방의 문” 건설  ·중로 안보리 수리아결의초안 부결의 원인  ·과학보급: 혜성은 지구 바다물 주요래원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 사망  ·천궁1호 발사 성공...중국 우주정거장시대에로  ·“천궁1호” 오늘 저녁 발사  ·상해”염색만두사건” 1심판결, 주범 유기도형 9년 선고받아  ·29-30일: “천궁1호” 적절한 시기에 발사  ·수리아 리바아의 전철 밟지나 않을가?  ·미국 대만에 대한 군사무기 판매계획 선포  ·73개국 비키니 절색미녀들 만리장성서 선보여  ·북경시 제14회 조선족운동회 및 민속축제 열린다  ·9.19공동성명은 조선핵문제 해결의 기초와 지침  ·미국대선, 왜 항상 중국을 곁들여 허황된 말을 하는가  ·다보스포럼에 초점을 모으다  ·중국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승인을 선포  ·미국, 이른바 대만안보약속 재차 언급  ·추석 그리고 그 내포  ·미국 항공항천국 “아폴로” 달등륙사진 공포  ·북경 륙순로인부부 집 팔고 세계일주 려행  ·빠리회의 리비아 혼란사태 끝낼수 있을가?  ·4000광년 먼곳에서 다이아몬드행성 발견  ·유럽국가들 "포스트 카다피시대" 쟁탈  ·미국 수감자 "실험쥐"취급 사실 시인  ·새 개인소득세법 실시와 제기되는 문제점들  ·가옥소유권 귀속 부부 일방적 소유에서 공동소유로 변경시 취득세…  ·일본 5년동안 수상 여섯번 경질  ·노다 요시히꼬 일본 신임수상 당선  ·길림성 8개 항목 전국소수민족운동회에 참가  ·중일관계, 어떻게 더 높이 올라서서 더 멀리 볼수 있을가  ·리비아 새로운 테로온상으로 되지는 않을가  ·노다 요시히꼬(野田佳彦) 일본민주당 당수 당선  ·농업부 태풍 “난마돌” 대응 통지 발포  ·대만, 에이즈환자의 장기를 5명에게 잘못 이식  ·세계륙상 메달 싹쓸이 한 케니아 장거리 비결은?  ·볼보차(沃尔沃) 주인 소로 승용차 끌어  ·인민넷 한국 리규형대사와의 영상인터뷰:중한수교 19년에 대한 …  ·하남 69세 할머니 마을사람들을 감동시켜  ·재빨리 붕괴되는 카다피정권 원인은 무엇?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일 로씨야 방문  ·“대위왕”40사발의 쌀국수 먹어  ·중앙은행: 최신 100원짜리 위조화페 육안과 촉감으로 식별 가능  ·개산툰, 유서깊은 겨레의 개척지 

장춘 고중생 상해치사산건 용의자 17명 나포

2011년 10월 13일 13:3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 8일, 장춘시남관구에서는 두 고중생의 몸싸움에 당사자 일방의 부모가 수십명을 거느리고 상대방 학생을 집단구타하여 사망하게 한 "고3학생 상해치사사건"이 발생했다.

사건발생후 길림성당위와 성정부, 장춘시당위와 시정부, 성공안청에서는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려 사건을 신속히 해명하고 법에 따라 엄격히 징벌하며 사건의 공평하고 공정한 처리를 담보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장춘시 공안기관에서는 즉시 전문조사조를 설립하고 조사와 해명에 나섰는바 경찰 200여명을 5개 소조로 나누어 용의자 나포사업을 펼쳤다.

대형탄광 경영주인 범죄용의자 학생산, 두하연 부부 및 그들의 17살난 아들 학지붕은 이미 형사구류되였다.

12일 오후 5시까지 집단구타사건의 범죄용의자 17명이 나포되였는데 그중 12명을 형사구류, 5명은 심사중에 있다.

공안기관에서는 용의자 학생산의 경제범죄정황에 대해서도 심입된 조사를 진행하고있으며 법에 따라 그의 해당 재산을 차압했다.

장춘시공안국 해당 책임자는 사건의 해명사업력도를 계속 강화하여 범죄용의자들을 법에 따라 엄하게 타격할것이라 밝혔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