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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철억문집


【저자략력】
리철억(李哲亿),1958년 3월 7일 출생. 길림성 화룡시사람. 1977.9-1979.8: 연변사범학원 학습. 1980.8-1985.8: 연변대학 통신학부 조문전업 학습.

1979.9-1982.8: 화룡시 팔가자중학교 조문교원. 1983.9-1986.8: 연길시제5중학교 조문교원 겸 단위서기. 1986.9-1988.7: 중공길림성위 당학교 당정간부반 학습.

1988.8-현재까지 연변일보사 임직원. 선후로 편집, 기자, 군중사업부 부주임, 주임, 독자래신부 주임, 통련부 주임, 편집판공실 부주임, 조사부 주임, 사회조사부 주임, 사회부 주임, 보도중심 주임,현재 독자서비스쎈터 주임으로 있음. 2001.10-2003.10: 파견을 받고 해외부 부장의 신분으로 한국에 가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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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어릴때부터 감은 보답할줄 알게 해야     “저의 딸애는 13살입니다. 한번은 동창애가 좋은 복습자료를 가지고있는데 자기에게는 없다고 투정을 부리기에 저는 여러 서점을 다 돌아도 살수 없어서 장춘으로 가는 친구한테 부탁하여 끝내 사왔습니다. 하지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타일렀더니 그는 고개도 들지 않고 '누가 어머니더러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불법사이트 단속 장기기제 세워야    근일, 한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전국적으로 저속한 글과 내용을 게재하는 인터넷사이트를 정돈하는데 대해 연신 찬사를 보내였다.원래 친구에게는 중학교를 다니는 둘째아들이 있었는데 언젠부턴가 인터넷에 중독되여 학교에서 수업중 가만히 빠져나와 PC방에 들여박혀서는 한밤중까지 집에 돌아올념을 하지 않는바람에

청소년 바른 성의식수립 요청    인터넷에 접촉하는 어린이들의 년령이 년소화함에 따라 음란물게시물과 CD를 접촉하는 년령도 년소화하고있다. 모 학교 심리교연실에서 소학교 3, 5학년 150명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데 의하면 111명의 학생이 이런 음란물과 한번이상 접촉한적 있다고 밝혔다.그중 남학생 70명,녀학생이 41명이라고 한다.

청명절 제사문화의 일대 변화    지난 청명절에 생화를 들고 조상들의 넋을 기리는 성묘객들이 늘어 신선한 화제로 되고있다. 왕년에는 지전이나 향을 사들고 산소를 찾는 성묘객들이 많았다.그들은 고인의 묘소에서 향을 피우거나 지전을 태우면서 조상의 명복을 빌거나 산 사람들의 행운을 빌군 하였다. 그런데 이런 전통적인 풍습은 본의 아니게 재난을 부를때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