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H1N1독감이 우리 신변에도 찾아왔다. 24일 연변주에서 첫 신형독감확진병례가 보고되여 검증된것이다. 이는 길림성에서도 첫번째 A형H1N1독감병례로 기록되였다. 환자는 9살난 어린이, 우리 나라에서는 491번째 신형독감환자로 기록된다. 신형독감이 더는 "강건너 불 구경"만 아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6월 23일 14시까지 지구촌 A형H1N1독감확진환자사례가 10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5만 2160명에 달한다고 한다. 상기신형독감이 이처럼 재빠른 속도로 전세계에 급격히 확산되고있는것이다. WHO는 상기신형독감에 대비하여 신종인플레인자경보를 최고경보인 6단계까지 격상시켰다. 그리고 지구촌에서의 대류행을 선언하고 전 지구적으로 철저한 대비를 요청하고있다. 이는 1968년 중국의 향항에서 발생하여 지구촌 전 지역에 확산되면서 1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 생긴후 41년만에 처음이다.
하지만 신형독감의 만연에 직면하여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소극적인 응부는 금물이다. 이 신형병종도 예방하고 통제할수 있으며 치료할수 있다. 전문가들은 신형독감이 무엇인가를 알며 그에 따른 예방에 항상 신경을 쓸것을 권장한다. 미세먼지와 세균, 중금속 등이 호흡도와 손을 통하여 침입하는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면 걸리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하기에 우리는 이런 충고를 절대 등한시하지 말고 반드시 항상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