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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장면 |
10월 22일, 무순시사회과학원과 료동항일지사 유족회에서 주최한 제4회 료동항일전쟁심포지엄이 무순시 천보호텔에서 진행되였다. 무순시정협 부주석 동수흥이 개막사를 올렸다. 그는 료동지역은 전중국 항일전쟁중에서 가장 일찍 떨쳐나선 지역의 하나로서 료동지역의 항일전쟁은 중국항일전쟁사와 세계 반파쑈전쟁사에서 중요한 작용을 일으켰다. 료동항일전쟁 국제심포지엄은 2001년부터 이미 련속4회를 소집함으로써 무순시 대외교류의 한개 학술 브랜드로 되여 료동항일전쟁의 력사연구를 추진시켰다. 중외 전문가, 학자들은 장기적으로 이 과제를 연구해오고 이룩한 풍성한 성과는 사람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번 심포지엄에 한국, 일본과 우리 나라 동북3성의 전문가, 학자 6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료동 항일전쟁의 력사사실과 력사인물 연구”이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 학자들은 중국공산당이 령도한 료동항일전쟁, 료동지역 다민족 항일전쟁, 중한련합항일전쟁 등 문제를 에워싸고 심도있게 학술교류를 진행하였다. 대회에서는 학술론문 15편을 교류하였다(마헌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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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순정협 부주석 동수흥 개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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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한민회회장 리선우 론문교류 “조선혁명군과 한중련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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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보》 원 사장, 고급편집 풍형육이 론문교류 “내가 친히 겪은 일본전쟁범의 심판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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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중화전국신문사업자협회 서기처 서기, 중국조선민족 사학회 명예회장 리현덕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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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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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학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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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학자들(중간 2명) |
|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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