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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28일, 유네스코로부터 세계급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왕청현 농악무(상모춤)가 우리 민족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자원과 그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고저 대만으로 공연을 떠나게 된다.
해협량안의 문화 교류와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왕청현상모춤예술단은 문화부의 위탁을 받고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만에서 열리게 되는 “우리의 정신적락원을 지키자- 제1회 중화무형문화유산월”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행사기간에 예술단은 대북시, 대중시에서 “국가급무형문화유산종목 보물섬으로” 관련 공연을 펼치게 된다.
10월 31일 예술단의 “농악무”는 신강, 서장, 강소 등 3개 공연팀의 11개 종목들과 함께 북경에서 리허설을 함으로써 공연초읽기에 들어간 뒤 11월 4일 대만에서 공연의 막을 올리게 된다.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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