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지구는 조한 동부연해 군사분계선린근 조선측에 위치해있으며 조선이 한국에 개방한 조선경내 첫 관광지이다. 관광지구안에는 호텔, 상점과 골프장 등 관광시설이 건설되여있다. 그 주변에는 방위가 엄밀한 군사지역이 설치돼있고 관광지구로 통하는 길에서도 부근산의 군사장비를 볼수 있다. 관광지구린근 해안에는 조선측의 주요한 해군기지가 설치되여있다.
조선지도자 김정일과 한국 현대그룹 창시자 정주영이 금강산관광자원을 공동개발하기로 확정했다. 조한정부의 지지하에 금강산관광프로젝트는 1998년 11월부터 가동되였다.
조한은 2005년 8월부터 금강산지역에 리산가족면회소를 협력건설하고 면회소안에 상주사무소를 설립해 쌍방의 인도주의협력분야의 창구로서 리산가족상봉 관련 행사를 책임졌다.
금강산관광지구는 한때 개성공업단지, 남북철도도로련결공사와 함께 조한 3대 경제협력프로젝트로 불리웠고 조한 쌍방의 화해, 협력, 통일진척 상징의 하나로 알려졌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