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 중국정부의 적극적인 알선으로 끝내는 중국, 조선, 미국, 한국, 로씨야와 일본이 참가한 조선핵문제 6자회담을 성사시켰다. 지금까지 6자회담은 이미 북경에서 6차례 이루어졌다.
제1차 6자회담(2003년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각자는 자국의 원칙적립장과 방안구상에 대해 진지하면서 전면적으로 천명하고 아울러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제2차 6자회담(2004년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조선은 미국이 대 조선 적대시정책을 포기해야만 조선은 핵계획을 포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조선은 "말 대 말"원칙을 제1단계 행동조치로 삼을것을 제기했다.
제3차 6자회담(2004년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조선에서는 핵포기념원을 더한층 명확히 제기해 처음으로 투명하게 모든 핵무기와 관련 핵계획을 포기하겠다고 표했다. 나중에 회의참가 각자는 "점진적인 방식으로 말 대 말, 행동 대 행동"원칙에 따라 조선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경로를 모색하는데 동의했다.
제4차 6자회담(2005년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두단계의 어려운 담판을 거쳐 각자는 6자회담 가동이래 실질적내용이 들어있는 첫 공동성명(9.19공동성명)을 통과하는데 한결같이 동의했다. 조선측에서는 모든 핵무기와 현유의 핵계획을 포기하겠다고 약속했고 미국측에서는 핵무기 혹은 재래식무기로 조선을 공격하거나 침입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제5차 6자회담(2005년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2006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07년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제1단계 회의에서 통과된 "의장성명"에서는 "약속 대 약속, 행동 대 행동"원칙에 따라 공동성명을 전면적으로 수행하고 조속히 실사가능하게 조선반도비핵화목표를 실현하고 조선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수호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얼마후 회담은 조선이 미국의 금융제재를 반대해나서면서 난항을 겪게 되였다.
제6차 6자회담(2007년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1단계 회의가 예기한 시일에 개회되였다. 각자는 5개 실무팀의 보고를 청취하고 첫단계 행동과 다음단계 행동계획 실시와 관련해 진지하게 토의했다.
10월 3일 조선핵문제 제6차 6자회담 제2단계 회의에서는 "공동성명 제2단계 행동 실시"공동합의문을 통과했다. 합의문에 근거하여 조선에서는 2007년말전까지 녕변핵시설불능화를 마무리짓고 핵계획을 전면적으로 신고하기로 했다. 미국은 조선측의 행동에 따라 자신들이 조선에 한 약속을 수행하기로 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