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진강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조선핵문제는 협상대화와 정치적외교수단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선핵문제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할 때 진강은 재차 관련 각측들에 랭정과 자제를 유지하고 대화를 통해 관련 문제를 협상해결하고 사태를 고조시키는 행동은 취하지 말고 계속 조선반도비핵화행정을 추진해 반도와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다같이 수호할것을 촉구했다.
조선선박들에 대해 중국측에서 유엔안보리의 결의에 따라 검색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진강은 선박검색문제에 한해서는 안보리의 제1874호 결의에서 분명하게 규정한대로 중국측도 기타 성원국들과 마찬가지로 안보리의 관련 결의를 진지하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