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엘바라디는 15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윈에서 외교경로를 통해 조선핵문제를 해결할것을 각측에 촉구했다. 엘바라디는 이날 개막된 국제원자력기구 리사회 회의에서 개막사를 하면서 조선이 금방 진행한 핵시험은 대항을 가심화했다고 지적, 각측이 전면적인 외교노력을 통해 조선이 "핵무기비확산조약"에 복귀하도록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엘바라디는 조선 핵문제 해결함에 있어서 반드시 조선의 안전과 인도주의, 정치 및 경제분야의 수요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선은 올 4월달 국제원자력기구와의 협력을 중지한다고 선포하고 기구의 핵사찰인원들이 조선에서 떠나갈것을 요구했다. 5월 25일, 조선은 재차 핵시험을 진행했다고 선포했다. 5월 12일 유엔 안보리는 만장일치로 제1874호결의를 통과하고 조선이 재차 핵시험을 진행한데 대해 "가장 강력한 규탄"을 표함과 동시에 조선이 앞으로 핵시험이거나 탄도미사일기술을 리용한 그 어떤 발사도 하지 말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