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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을 다시 "테러지원국"으로 고려
2009년 06월 08일 12:0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미국국무장관 힐러리는 7일 미국방송의 취재를 접수할때 조선이 재차 핵실험과 미사일발사를 진행한데 비추어 미국은 조선을 다시 "테러지원국"명단에 가입시키는것을 고려하고있다고 표시했다.

힐러리는 미국은 지금 조선이 국제테러주의를 지지한 증거를 찾고있다고 말했다. 힐러리가 위의 연설을 하기 전날, 프랑스에서 2차세계대전 련맹군 노르망디상륙작전 65주년 기념활동에 출석한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조선이 지난 몇개월동안의 행동은 "유달리 도전성을 띄였다"고 비난했다.

미국국무원 대변인 캐리는 일전 미국은 조선을 다시 "테러지원국"명단에 가입시키는지 아닌지는 조선이 국제테러주의행동에 대해 재차 지지를 제공하는가 하지 않는가에 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사실과 해당 법률조항에 근거해 조선문제를 처리할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10월 11일, 미국국무원에서는 미국과 조선이 조선핵시설 검증문제에서 협의를 달성했기에 미국은 조선을 "테러지원국"명단에서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그전, 2008년 6월 26일에 조선은 조핵문제 6자회담 공동문건에 따라 관련 핵계획신고서를 제출했고 따라서 미국도 조선을 "테러지원국"명단에서 제명하는 절차를 가동했다.

올해 5월 25일, 조선이 재차 지하핵실험과 여려차례 단거리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한 원인으로 일본 등 나라들에서는 미국이 조선을 재차 "테러지원국"명단에 가입시킬것을 주장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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