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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6자회담서 일본 상대하지 않는다
2008년 12월 08일 09: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6일 일본이 지금까지 의무를 리행하지 않고있는데 비추어 조선은 더는 일본을 조선핵문제 6자회담 참여국으로 간주하지 않을 것이며 더는 일본과 상대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대변인은 곧 열리게 되는 조선핵문제 6자회담 수석대표회의의 기본과업은 "행동대 행동"의 원칙에 따라 기타 5개측의 조선핵시설 불능화 진척에 따라 경제보상을 제공하는 속도를 확정하고 조선핵시설 검증문제에서 공동인식을 달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6자회담은 조선반도비핵화 실현을 위한 해당 나라들이 참여한 회담으로서 참여국은 모두 이 목표의 실현을 위해 자국의 의무를 리행해야 하지만 일본은 지금까지 의무리행을 거부하면서 뻔뻔스럽게 계속 회담에 참여하겠다고 고집하고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일본의 이와 같이 행동하는 목적은 조선반도비핵화실현을 저애함과 아울러 조선핵문제를 리유로 저들의 군사대국화를 다그쳐 실현하지 위한것이라면서 일부 나라들이 일본을 대신해 경제보상을 제공할것을 원한다고 표하고있는 상황에서 일본은 이미 6자회담에 참가할 그 어떤 명분과 자격도 없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일본이 계속 6자회담에 참가하더라도 조선은 일본을 6자회담 참여국으로 간주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과 상대하지도 않을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륜차 조선핵문제 6자회담 수석대표회의간 8일 북경에서 소집된다. 지금까지 일본은 "랍치문제"가 진전을 가져오지 못했다는 리유로 조선에 대한 경제보장을 거부하고있다. 전하는데 따르면 미한 등 나라들은 지금 한창 기타 나라로 일본을 대신하여 경제보상의무를 리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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