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건복지가족부 중앙독감대책본부는 A형H1N1독감이 전국 각지에 확산되고 계속 지속될것이라는 대비해 A형H1N1독감 위기단계를 21일부터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위기경보이다.
이날 한국보건부는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이 참가한 A형H1N1 위기평가회의에서 최근 하계휴가, 종교행사 등으로 해외에서 지속적인 환자류입이 이뤄지는 등 올 가을철 대류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대류행에 대비해 국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총력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기단계를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보건복지가족부는 이날 또 A형H1N1독감방식에 대응해 기존의 "봉쇄, 차단 정책"에서 "조기치료"에 중점을 두고 A형H1N1독감을 예방치료할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A형H1N1독감 전염병이 급격히 확산되고있으며 어떤 학교에서 군체성 감염 지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사회적 감염"이 증가하고있다. 최신집계에 따르면 한국의 A형H1N1독감 병례는 922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사망자는 한사람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