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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국외인사들이 중국경제의 강인성과 발전예비를 거론

2020년 06월 16일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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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통계국이 15일 발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금년 5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증가치가 동기대비 4.4% 성장해 성장폭이 4월보다 0.5포인트 높았다. 그리고 봉사업 생산지수 성장폭이 플러스로 나타났고 주요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개선됐으며 경제운행이 지속적으로 복구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국외 전문가들과 상계인사들은, 비록 전염병 상황이 중국경제에 거대한 도전을 가져다주었지만 중국경제의 강인성과 발전예비를 감안할때 중국경제는 지속적으로 안정한 복구세를 보일것이라고 인정했다.

영국 옥스포드 경제연구원 아시아경제연구 주관 고로역에 따르면 금년 5월 중국국내 규모이상 공업증가치가 동기대비 빠른 성장폭을 보였고 투자추세가 현저하게 개선됐다. 한편 가정소비추세도 대폭 개선된것으로 나타났다. 고로역은, 이러한 수치는 중국경제가 이미 복구단계에 진입했음을 설명한다고 표했다.

고로역은, 금년 정부사업보고에서 제출한 중국의 재정과 화페정책은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정부사업보고에 따르면 금년 적자률을 3.6%이상으로 예정하고

재정적자 규모를 지난해보다 1조원 늘였다. 그리고 금리인하와 지급준비률 하향조정, 재대출 등 수단을 통해 광의적 화페공급량과 사회융자규모의 증가폭이 지난해보다 높도록 인도했다.

한국NH투자와 증권회사 박인금 분석사는, 중국정부의 일련의 부양정책과 조치에 힘입어 중국경제는 복구단계에 진입했다고 표했다. 중국의 최신경제수치에 따르면 공업생산이 복구단계에 진입하고 투자상황이 예기보다 좋은것으로 나타났다. 소비령역에서 일용품과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쾌속적인 회복세를 보였다.

박인금 분석사는, 중국은 거시적 조절통제구간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면서 경제의 실제발전상황에 따라 대응책을 조정할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제1생명 경제연구소 경제학자 니시하마 도루에 따르면 중국정부가 엄한 방역대책을 강구함으로써 전염병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했다면서 중국경제활동의 정상화가 한창 추진중이라고 인정했다. 니시하마 도루는, 최신수치를 볼때 중국 공업생산에 대한 전염병상황의 영향은 이미 한단락 막을 내렸다고 인정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조리 진강은, 총체적으로 중국경제는 이미 안정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규모이상 공업증가치, 화물수출 등 면에서 동기대비 성장세가 나타났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당면 중국경제는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있고 지속성과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고 인정했다.

말레이시아 태평양연구센터 수석고문 호일산은, 세계각국의 경제가 전염병상황의 준엄한 도전에 직면한 대환경은 중국의 개혁심화에 기회를 제공했다면서, 부분적 경제령역에서의 개혁이 큰 폭으로 진행될수 있다고 인정했다. 호일산은 또 중국경제는 이 기회를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발전을 도모할수 있다고 표했다.

독일 킬 세계경제연구소 중국령역 전문가 란하므는, 당면 글로벌 공급사슬이 한창 회복중이라고 하면서 금후의 중국경제 발전세에 대해 락관적으로 본다고 표했다.

지멘스 중화구 최고경영자 헤르만은,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중국은 방대한 국내시장수요와 완비화된 산업가치사슬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경제발전에 확고한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헤르만에 따르면 중국의 새로운 인프라건설투자는 단시일내에 중국의 경제성장에 새 동력을 부여하게 될것이고 기업발전에 새로운 발전기회를 제공할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리고 장원한 견지에서 초고속 인터넷, 인공지능, 공업인터넷,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령역의 혁신은 중국의 경제발전방식의 전변을 위해 기술적 지지를 제공할것이라고 인정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