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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수상의 “위안부문제 관련 증거 결핍” 발언에 불만

2012년 08월 29일 13:4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한국정부는 27일 “고노담화”에서 위안부문제 관련 증거가 결핍하다는 일본수상 노다 요시히꼬의 설법에 불만을 표했다.

한국련합통신은 27일 한국외교통상부 관계자의 말을 빌어 다음과 같이 전했다. 노다 요시히꼬의 설법은 사실상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로 모집한 사실을 부인하는것으로서 한국은 이에 깊은 실망을 느낀다. 일본정부는 1993년 “고노담화”를 통해 이미 이 의심할 여지없는 력사사실을 시인했다. 한국정부는 일본정부가 피해자들이 접수할수 있는 진지한 조치를 취할것을 재차 촉구한다.

일본수상 노다 요시히꼬는 이날 국회 참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에서 위안부문제에서 노다정권은 “고노담화”중 사과와 반성의 립장을 계승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고노담화”는 “종군위안부”문제조사결과에만 의해 내린 결과로서 충분한 사실과 증거의 지지가 부족하다고 변명했다.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마쯔바라 진도 이날 “고노담화”는 일본의 위안부 강제모집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면서 내각은 마땅히 “고노담화” 수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표했다. 2009년 민주당 집권이래 현임 내각성원이 “고노담화”수정을 제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3년 당시 일본내각 관방장관 고노 요헤이는 "종군위안부"문제조사결과와 관련해 담화를 발표하여 일본군이 조선반도, 중국 등지에 "위안소"를 설치하고 현지 녀성들을 강박하여 "위안부"로 사용한 사건에 직접 참여했다는것을 시인함과 아울러 이에 대해 사과와 반성을 했다. 이 연설을 "고노담화"라고 부른다(신화통신).

래원: 인민넷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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