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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200톤 잠수함 처음으로 공개

40명의 선원 생활공간 20평밖에 되지 않아

2011년 10월 25일 11:08【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한국《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해양 “스텔스전투기(隐形战机)”로 불리우는 잠수함을 높은 은페성에 의거해 억제력을 발휘할뿐만아니라 동시에 필요시 돌연습격공격을 진행할수있는 핵심전략무기시스템이다. 10월 20일, 한국매체는 근해의 제9잠수함해병대에 가서 한국잠수함의 주요핵심전력인 리천함(1200톤)의 내부 및 선원의 생활에 대해 보도를 진행했다. 이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매체가 잠수함의 내부공간에 진입하여 보도를 진행하게 한것으로 된다.

잠수함의 내부공간은 아주 좁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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