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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해병대가 량자 합동상륙작전과업 집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4일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했다.
이번 연습은 서울동남쪽으로 약 360킬로메터 떨어진 포항에서 진행되였다. 2600명 한국병사와 600명의 미군병사들이 참가했다. 한국 해병대는 16대 전투함과 36대 수록 량용땅크, 27대 헬기를 동원하였으며 미군측은 2척 전투함과 29대 헬기를 동원했다.
한국해병대 군관은 이번 상륙행동은 해병대의 상륙작전능력을 강화하고 최대한도로 한미 합동상륙과업 집행협력과 조률능력을 높이기 위한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한국 군부측이 륙해공군 작전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한 일련의 연습의 일부로서 오는 7일 전부 끝나게 된다(신화통신).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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