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보건복지가족부는 3일 신종플루 대류행시기에 사회불안심리가 날따라 가심화되고 있는데 비추어 신종플루 전염병 위기단계를 현행 "경계"에서 최고인 "심각"단계로 상향조정했다.
한국보건복지가족부 중앙독감대책본부 관원 박하정은 3일 한국정부의 이 결정을 선포했다. 한국정부는 "사망사례 및 중증합병증, 항바이러스제 투약, 집단발생 등 신종플루 류행과 관련한 모든 지표가 급격히 증가추세를 보임에 따라 금후 4-5주가 전염병 통제의 관건시기라면서 전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종플루 위기단계를 최고인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4일부터 행정안전부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이 2006년 국가전염병재난단계가 만들어지고 전염병을 리유로 범정부차원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설치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의 전염병재난단계는 모두 4급으로 나뉘는데 각각 관심(블루), 주의(옐로우), 경계(오렌지)과 심각(레드)로 나뉜다. 한국은 지난 5월 1일 신종플루 위기단계를 "관심"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상향조정한뒤 신종플루가 부분적 지역에서 군체적으로 폭발한뒤 7월 하순에 "경계"단계로 격상시켰다.
한국정부에 따르면 최고 "심각"단계에 진입한뒤 일련의 의료대책을 취하게 된다. 이를테면 보건부는 입원치료하는 신종플루환자들에게 한국 472개 핵심병원의 근 9000개 침대를 확보해주며 올해 년말까지 정부는 1160만분의 항바이러스약물을 제공하여 전국 약 20% 인구의 약물수요를 만족시켜야하며 11월 11일부터 한국은 9살 이상 학생들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시킴과 아울러 군의관 등 추가 의료인력을 동원하여 당초보다 1-2주 앞당겨 원래 6주동안에 완수할 계획이던 학생들에 대한 백신접종작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정하는 비록 신종플루환자 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위기단계가 상행조정되였으나 신종플루의 사망률이 낮고 국내 항바이러스 약물저비가 충분하며 신종플루 백신이 이미 생산과 접종중이기에 민중들에게 당황해 하지말고 랭정하게 대처할것을 요구했다. 그는 국민들에게 자주 손씻고 개인위생을 지키고 실내 공기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만약 독감증상이 나타나면 출근과 등교하지 말고 가까운곳에서 치료받아야하며 고위중 군체들은 인파가 많은 곳으로 가지 말며 의심환자와 확진환자는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5일동안 약을 먹으면서 1주간 자아격리해야하며 중증환자들은 신속히 핵심병원에 호송하여 치료를 받게 해야한다고 경고했다.
보건복지부 최신집계에 따르면 11월 3일까지 한국에서 이미 루계로 42명 신종플루환자가 발생했다. 더우기 최근 한파가 들이닥치면서 기온기 갑자기 떨어져 신종플루 전파가 더욱 극성스러워져 한국은 최근에 날마다 신규증가하는 신종플루환자가 9000명에 육박하고 있다(신화통신).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9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