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 60돐이다. 조선의 3대 신문들은 올 양력설에 발표한 공동사설에서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건국 60돐을 맞는 올해를 조국의 청사에 빛날 력사적인 전환의 해로 맞이하자. 2012년 김일성주석의 탄신 100돐을 맞는 때 조선을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해야 한다. 과학기술은 조선이 강성대국을 건설하는 과정에 그 무엇도 대체할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
조선 당과 정부는 력대로 과학기술의 발전을 매우 중시해왔고 조선로동당은 과학기술로선에 대한 중시를 국가정책으로 규정해 이를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건설하는 전략로선으로 삼았다. 조선이 과학기술 사상과 로선을 중시하는 본질은 과학기술발전을 일체 사업의 우선순위에 놓는것으로서 대량의 인력과 물력을 투입하고 아울러 과학기술에 의거해 사회주의건설가운데서 부닥치는 일체 문제를 해결하고있다(평양 10월 9일발 본사소식).
《인민일보》(2008년 10월 10일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