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각총리 김영일과 라오스총리 파숑은 30일 평양에서 량국은 이미 이어내려온 우호합작관계를 계속 돈독히 하고 발전시킬것이라고 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김영일은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문온 라오스총리 파숑을 환영해 마련한 연회에서 조선은 라오스와의 전통적우호합작관계를 각별히 소중히 여긴다면서 이런 우호합작관계를 꾸준하게 돈독히 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조선 로동당과 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강조했다.
파숑은 라오스와 조선의 우호합작관계는 유구한 전통을 갖고있다면서 라오스는 초지일관 조국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사업 추진을 위해 진행하고있는 조선 로동당과 정부의 투쟁을 지지할것이라고 표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