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2일 평양에서 조미회담을 진행하고 조선반도 비핵화의 경로를 찾아야만 조선은 6자회담을 포함한 다각회담에 참가할수 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외무성 미국국 국장 리근이 미국을 방문하는 기간 미국의 요구에 응해 미국무관원과 접촉을 가졌지만 이번 접촉은 "조미회담을 위한 예비접촉이 아니였기에 조미회담과 관련되는 실질적인 문제가 토론된것이 없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은 조미회담후 6자회담을 망라한 다자회담 개최할것이라고 밝히고나서 "우리의 립장은 조선반도 비핵화가 실현되려면 조미 적대적관계가 청산되여 우리의 핵보유를 산생시킨 근원을 철저히 없애는 과정이 선행되여야 한다는 원칙적이고도 타당한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지난 6년간에 걸치는 6자회담의 과정은 조미 적대적관계가 청산되지 않고 조미 신임관계가 건립되지 않는한 6자회담은 "탁상공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면서 "미국이 조미 량자회담 준비가 되지 않고있다면 조선은 계속 자기의 립장을 견지할것"이다고 말했다(신화통신).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
| 많이 본 기사 | 24시간 | 48시간 |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9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