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령시까지 위생부는 이미 재해구에 의료위생대원 5530명을 파견하고 구급차 550대를 동원했다. 의료구급팀은 이미 재해구의 매개 현, 향에 도착해 구급치료를 전면적으로 개시했다. 한편 재해구에 의료물자를 긴급 조달했다.
1시 8분, 사천성 강유시에서 리히터 규모 6.0 여진이 발생했다.
9시 15분, 구조대원들은 북천현병원의 페허속에서 이미 139시간 파묻혔던 생존자 당웅을 구출했다. 당웅은 외상을 조금 입었을뿐 의식이 맑았다. 그의 안해는 이미 15일 15시에 구출되였다.
20시 10분, 문천 영수진발전소 녀종업원 우금화가 파묻혀 150시간만에 성공적으로 구출되였는데 구출작업이 56시간 지속되였다.
오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지진대처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이 사천성 지진피해가 가장 심한 면양시에 가 재해구조와 방지, 방역사업을 지도했다. 그는 생명구원, 구급치료, 방역, 재해방지사업과 리재민안치 사업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조률하며 재해구조작업을 힘있고 질서있게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시까지 국내외 사회 각계의 의연금, 구조물자 도합 89.45억원을 접수했는데 그중 의연금 75.42억원, 물자는 그 가치가 14.03억원에 달한다.
14시까지 문천지진 사망자는 3만 2476명, 부상자는 22만 109명에 달했다.
지진피라미터에 대한 상세한 측정을 거쳐 중국지진국은 문천지진 진급을 7.8급으로부터 8.0급으로 수정했다.
14시 28분, 여러 사이트에서는 “문천대지진조난동포인터넷추모행사”를 가동했다.
20시, "사랑의 기여"—2008년 지진재해구조대형모금행사가 중앙TV에서 생방송됐다.
이날 국무원은 공고를 발표해 2008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애도의 날”로 결정한다고 선포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