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오면 공원이나 유명한 관광지에 가서 구경하면 기분이 아주 좋다. 하지만 금방 지나간 단오련휴에서 사람들은 각 관광지에서 여전히 아주 많은 불문명한 행위들을 볼수 있다. 기자는 사진기로 이런 “부끄러운” 장면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