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그리스총리 사마라스와 회담을 가졌다. 회담에 앞서 리극강은 북경 인민대회당 동문밖광장에서 사마라스를 위한 환영행사를 마련했다(신화사 기자 류위병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