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길림성위생청에서는 길림성 의료사업 부정기풍사업정황을 발표했다. 료해에 따르면 위생기구에서는 53일간의 조사를 거쳐 부정기풍방면의 문제 260개를 발견하고 근 13만원의 벌금을 안겼다.
소개에 따르면 올 4월 성위생청에서는 전 성 9개 시(주), 60개 현(시, 구)에 부정기풍 조사소조 71개를 설립하였는데 총인수는 713명에 달한다. 부정기풍조사조는 6월 2일부터 7월 24일까지 53일간 전 성 9개 시(주) 및 그의 소속 18개 현(시, 구)의 27개 의료기구와 모든 성직속 의료기구에 대해 순시감독 및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도합 260개의 문제를 발견하고 의견과 건의 96개를 제출했으며 관련과실 148개, 책임자 407명을 조사처리하고 벌금을 안겼다. 그중 16명 원급 지도자가 령도책임을 지고 138명 중층간부가 련대책임을 졌으며 1명이 행정중과실처벌을 받고 2명이 면직, 4명이 강직당하고 3명이 해고되였는바 총처벌금액은 12.58만원에 달했다.
이밖에 올 4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 성 위생계통 부정기풍고발검거전화 12320에서는 도합 33개 검거전화를 접수했으며 부정기풍판공실에서 접대한 래신래방 사건은 9건에 달했다.
사업일군들은 검거된 이런 부정기풍문제에 대해 제때에 조사하고 사실에 부합되는 사건에 대해서는 해당 위생행정부문과 의료기구에서 책임지고 엄숙하게 처리함으로써 백성들의 합리한 요구를 해결하고 의료부정기풍 고발검거경로를 원활하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