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리려휘): 중앙단위 비자금(小金庫)정리중점검사사업포치회의가 오늘 북경에서 열렸다. 기자가 회의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현재 전국 비자금정리 동원포치와 자체검사, 자체시정단계 사업임무는 이미 대체적으로 완성되여 점차 중점검사단계로 전입하고있다.
중앙단위 비자금정리 중점검사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중점검사범위에 넣은 중앙부문 및 소속단위는 약 70개, 전부 중앙부문의 50% 가량을 차지한다(신화통신). 《인민일보》(2009년 7월 3일 제10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