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김기호는 현급지도간부연수반 및 중청년후비간부양성반에서 "부패척결, 렴정제창의 형세와 임무"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김기호는 부패척결, 렴정제창의 형세에 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학적이고 전면적으로 형세를 터득하여 부패사건이 다발하던 추세가 억제되고 당내감독, 인대감독, 정부전문기관의 감독, 사법감독, 정협의 민주감독과 사회감독이 전면적으로 강화되고 제도개혁에서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음을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변증법적관점으로 문제를 터득하여 부패척결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아직도 많은 문제가 존재하고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력사적 관점으로 문제를 터득하여 부패척결사업은 장기적이고 복잡하다는것을인식하고 부패척결에 대한 견정성과 신심을 확고히 해야 한다.
김기호는 부패척결, 렴정제창의 임무에 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건조사처리를 일층 강화하여 부패사건조사처리 고압태세를 견지해야 한다. 지도간부에 대한 행정집법감독을 강화하여 부패발생의 근원을 제거하고 부패를 미리 예방해야 한다. 당풍렴정건설책임제를 시달하여 지도간부의 부패척결, 렴정제창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인민대중이 반영한 문제를 참답게 해결하여 인민대중의 리익을 절실히 담보해야 한다(정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