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연길시규률검사위원회, 연길감찰국, 연길시경제발전연성환경정돈과건설령도소조판공실에서는 련합으로 회의를 열고 1~5월의 연길시 경제발전연성황경정돈과건설, 규률검사감찰사건사출 사업정황을 통보하였다.
올들어 연길시에서는 “효능건설년”활동을 실속있게 추진하여 느슨하고 조화로운 경제발전연성환경을 힘써 구축하였다. 전시 60개 단위와 부문 및 130여명 중요사업터의 중층간부들이 사회에 공개승낙을 하고 기업관련수금항목 3가지를 잠시 중지하고 5가지를 취소하였으며 공로운수관리비 등 2가지 수금항목을 취소하였다. 그리고 기업이 반영한 문제를 1개 사업일에 만족되는 답복을 주고 5개 사업일내에 원만히 해결하도록 하였다. 올들어 군중이 검거, 신고한 문제 58건을 접수하여 57건을 매듭지었다. 그리고 15건을 폭로, 통보하고 3명의 중층간부를 파면시키고 1명을 사업터를 떠나게 하였다.
연길시규률감찰국에서는 올 1월부터 5월까지 군중검거사건 88건을 접수하여 36건을 립안에 넘기고 38명을 처분하였다. 그중 30명이 당규률처분을, 6명이 행정규률처분을 받았으며 2건 2명을 사법기관에 넘겼다. 처분을 받은 가운데서 85%가 지도간부이고 15%가 가두사회구역과 농촌당원간부이다.
연길시림업국 3개부문의 개별적 중층간부들이 당시 연길시림업국 국장이였던 허걸의 지시로 직권을 람용, 규률을 어기고 허위원림록화공정결산보고를 심사비준함으로써 원림록화공정자질이 없는 불법도급인이 공정금을 사취하는 사건과 연변천지토지평가회사의 개별적 사업일군들이 뢰물을 받고 허위평가보고를 제공하여 원연길시원림처의 국유자산이 류실의 위험에 직면하는 등 한패의 연길시의 경제발전을 저애하고 영향주는 사건을 사출함으로써 나라의 경제손실 근 천만원을 만회하였다. 그리고 원하남가두로동보장소 소장 전모 등 약세군체들의 리익을 침해한 사건 4건을 사출하였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연길시는 당작풍렴정건설을 한층 강화하고 부패를 엄정하려는 확고한 결심과 조치를 보여줌과 동시에 사회 각계층의 적극적인 감독과 지지를 요청하였다(채춘희기자). |